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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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개인전 퀴즈에 멤버들 무시? "굳이 할 필요 있나" (1박 2일)

기사입력 2026.05.03 18:36 / 기사수정 2026.05.03 18:36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개인전 퀴즈를 두고 '1박 2일' 멤버들을 무시하는 멘트를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개인전 퀴즈를 앞두고 멤버들을 무시하는 멘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연탄 돼지불고기를 걸고 저녁식사 복불복을 준비했다.

 
주종현PD는 저녁식사 복불복은 박치기 퀴즈왕이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정수리에 버튼을 착용, 누군가에게 박치기를 한 후에 기회를 얻어서 퀴즈를 맞혀야 했다.

딘딘은 주종현PD가 개인전 퀴즈로 진행된다고 하자 "퀴즈쇼? 굳이 할 필요 있나?"라고 말했다.



이준은 "너 우리 무시하는 거지?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안다"고 발끈했다.

문세윤은 이준의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안다"는 말에 요즘은 듣기 힘든 옛날 표현이라면서 웃었다.

이준은 "고전 장소에 왔으니까"라고 장소 핑계를 댔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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