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이 아이유에게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에게 고백하는 민 총리(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혜정(이연)은 사고를 당한 성희주에게 "결혼 다시 생각하자. 안하면 안되냐. 이안대군과 엮인 뒤로 일이 계속 생기잖아"라고 했다.
이어 "이번에는 진짜 죽을 뻔했다"면서 "심지어 구해준 사람이 이안대군이냐. 왜 이렇게 과몰입을 하세요? 어차피 3년 뒤에 이혼할 거 아니냐"고 따졌다.
그리고 이를 민 총리가 듣게됐고, 이에 대해 성희주에게 물었다. 성희주는 "나는 돈, 능력, 욕심 다 있는데 신분만 없다. 그것만 있으면! 그것도 가지면 안돼?"라고 말했다.
이에 민 총리는 "자가와 결혼하려는 이유가 그게 다야? 그럼 나랑 해. 나랑하자고. 그 결혼"이라고 말해 성희주는 놀라게 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