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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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아이유 계약결혼 알았다 "그 결혼 나랑 해"

기사입력 2026.04.24 22:40 / 기사수정 2026.04.24 22:40

오수정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이 아이유에게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에게 고백하는 민 총리(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혜정(이연)은 사고를 당한 성희주에게 "결혼 다시 생각하자. 안하면 안되냐. 이안대군과 엮인 뒤로 일이 계속 생기잖아"라고 했다. 

이어 "이번에는 진짜 죽을 뻔했다"면서 "심지어 구해준 사람이 이안대군이냐. 왜 이렇게 과몰입을 하세요? 어차피 3년 뒤에 이혼할 거 아니냐"고 따졌다. 

그리고 이를 민 총리가 듣게됐고, 이에 대해 성희주에게 물었다. 성희주는 "나는 돈, 능력, 욕심 다 있는데 신분만 없다. 그것만 있으면! 그것도 가지면 안돼?"라고 말했다. 

이에 민 총리는 "자가와 결혼하려는 이유가 그게 다야? 그럼 나랑 해. 나랑하자고. 그 결혼"이라고 말해 성희주는 놀라게 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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