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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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논란 후 3개월 만에 SNS 다시 나타났다…"기분 참 묘하네요" 목동 거리서 남긴 한마디

기사입력 2026.04.23 09:19 / 기사수정 2026.04.23 09:19

전현무 계정
전현무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각종 논란 이후 중단했던 SNS 활동을 약 3개월 만에 재개했다.

전현무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기분 참 묘하네요. 대학 가고 싶어 이 학원 저 학원 전전했던 목동 거리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모델로 활동 중인 논술 학원 광고판이 담겼다. 학창 시절 입시를 위해 학원을 전전하던 기억이 깃든 목동 거리에서, 현재는 광고 모델로 자리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한 전현무의 남다른 감회가 전해진다.

이번 게시물은 전현무가 SNS 활동을 멈춘 지 약 3개월 만의 복귀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최근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앞서 전현무는 박나래의 ‘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해 과거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재조명되자 해명에 나섰고, 9년 전 진료 기록까지 공개하며 적극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이후 주사이모의 저격에 다시 이름이 언급되며 논란이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현재 출연 중인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는 2004년 피의자 검거 과정에서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의 사인과 관련해 부적절한 표현을 그대로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발언이 고인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전현무는 사과했다.

이후 SNS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전현무는 이날 게시물을 통해 다시 소통에 나서며 복귀 신호를 알렸다.

사진=전현무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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