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주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의사 가운을 입고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22일 이국주는 한 병원의 홍보대사가 됐다고 알리며 "홍보대사 이국주. 열심히 찍어보았습니다. 의사가 아니라서 어색했던, 결국 웃겨서 개그맨 표정이 나옴. 어떤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의사 가운을 단정하게 차려입은 이국주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이국주는 차분하게 포즈를 잡다 이내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개그우먼 DNA를 보여주고 있다.
또 이국주의 지인은 "이경제 한의원 선생님 아니시죠?"라며 장난스러운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이국주는 "동생아, 나한테 혼날래? 선생님 대신 사과드립니다"라고 답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 중인 이국주는 "2026년이 된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힐링이 된다"면서 당분간 계속해서 두나라를 오갈 뜻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이국주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