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재훈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이재훈이 계정 사칭, 불법 티켓 양도자에게 경고장을 날렸다.
21일 이재훈은 계정 사칭과 불법 티켓 양도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공지했다.

사진= 이재훈 SNS
이재훈은 자신의 SNS 아이디뿐만 아니라 이름까지 따라 한 SNS 계정을 캡처해 "사칭 계정입니다. 제 공식 계정은 이 계정 하나뿐입니다"라며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훈은 앞서 여러 차례 자신의 사진, 이름을 사칭한 계정을 팬들에게 알리며 경고한 바. 계속해서 피해가 잇따르는 만큼 장윤정 역시 팬들에게 다시 한번 당부의 말을 전하며 주의를 요청했다.
이어 이재훈은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하는 'THE 이재훈 전국투어콘서트 - Come on' 전국 투어 공연 티켓 불법 양도자에게도 경고장을 날렸다.
이재훈은 "티켓 양도 대해서 부적절한 방법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생긴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절대 부적절한 방법으로 인해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올바른 방법으로 예매&양도받으셔서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들 조심하세요"라며 당부를 요청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재훈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