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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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유방암 완치 후 ♥이봉원과 골프장 나들이…"건강해져 감사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1 10:56 / 기사수정 2026.04.21 10:56

장주원 기자
사진= 박미선 SNS
사진= 박미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미선이 유방암 완치 후 남편 이봉원과 골프장을 찾았다.

21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남편 이봉원과 함께 골프장에 방문한 근황을 알렸다.

박미선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치는 부부 골프"라는 문구와 함께 골프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골프장에서 얼굴을 비춘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박미선 SNS
사진= 박미선 SNS


이봉원과 함께 골프장에 방문한 박미선은 "오늘 모처럼 100년 만에 부부 골프를 나왔다. 과연 누가 이길까요? 결과는 잠시 뒤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부부 대결을 펼칠 것임을 밝혔다.

이봉원 역시 영상을 촬영하는 박미선의 옆에서 카메라에 대고 인사를 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뽐냈다.

박미선은 "건강해져서 골프 18홀 다 치는 것도 감사하네요. 이날은 갑자기 너무 더워서 어질어질했는데 암트 재미있게 쳤습니다"라며 유방암 완치 후 골프를 치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건강 많이 회복하셨네요. 운동 많이 하셔서 더 회복하시길", "야외활동 하시는 게 보기 좋네요. 이봉원 씨와 행복해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해 초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박미선은 치료를 마친 상태로,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박미선은 투병으로 인한 활동 중단 1년 6개월 만인 지난 4월 20일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남편 이봉원과 함께 동반 출연자로 합류한다고 전해져 큰 축하를 받았다.

사진= 박미선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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