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베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사극 콘셉트를 앞세운 자체 예능으로 돌아온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지난 15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비티빙(ZBTVing)’ 신규 에피소드 ‘왕과 사는 남자들’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비티빙’은 제로베이스원의 무대 밖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자체 콘텐츠로, 멤버들의 유쾌한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글로벌 K-POP 팬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한복 의상과 민속촌을 배경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역모를 꾸민 자를 추적하고, 대역죄인의 증거가 될 상소문을 찾아 나서는 레이스를 펼친다. 쫓고 쫓기는 살벌한 추격전 속에서 멤버들의 순발력과 재치가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떠올리게 하는 설정으로 더욱 이목을 끈다. 여기에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롤플레잉과 상황극이 어우러지며 몰입도는 물론, 보는 재미까지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새 로고와 프로필을 공개하며 더욱 강화된 정체성을 알린 제로베이스원은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비티빙’ 새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보다 친근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과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사진 = 웨이크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