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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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순자♥영철, '럭셔리 상견례' 마쳤다…결혼 임박 "예비신랑 좌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3 11:55

23기 순자, 영철
23기 순자, 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이 결혼을 앞두고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13일 '나는 솔로' 23기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최근 상견례를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음식의 절반을 입터진 내가 먹은 듯.. 양가 부모님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신랑 좌석'이라고 쓰인 명패와 함께 고급스러운 음식들이 군침을 자극했다. 신선한 생선회와 각종 반찬, 육류와 잡채, 케이크 등이 놓였다.

한편 23기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23기 순자와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앞두고 소셜 계정을 통해 프러포즈부터 웨딩홀까지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23기 영철,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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