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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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코첼라' 전 살 쏙 빠졌다…날렵한 턱선+동안 비주얼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2 05:30

지드래곤
지드래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11일 자신의 부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지드래곤의 여러 일상 모습들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가죽 재킷을 입고 마이크를 쥔 채 노래에 집중하고 있는가 하면, 빨간 니트와 캡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사복 패션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리허설에 한창인 듯한 지드래곤은 큰 무대를 앞두고 한층 어려진 듯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라인까지 체중도 감량한 모습이라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지드래곤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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