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민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본명 방민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민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너 내 동료가 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일본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방민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는가 하면, 분위기있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해 시선을 모은다.

방민아
이에 박진주는 "농협은행"(너무 예쁘네)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남편 온주완은 "사진을 누가 찍어줬는지..실력 좋네 그 친구"라는 댓글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한편, 1993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는 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11월 10살 연상의 배우 온주완과 결혼했다.
사진= 민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