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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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韓 떠났다…"가게 뒤숭숭, 멘탈 털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7 08:27

이상아 SNS.
이상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상아가 한국을 떠났다. 

16일 이상아는 개인 계정에 "며칠 멘탈 털리고 정신 못 차리는 나날을 보내며... 여행 계획이 있었지만 미루고 미뤄지다 갑자기 잡힌 일정. 그래 가게도 뒤숭숭한데 머리 좀 식히다 오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아는 공항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앞서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짧아졌다고 밝힌 이상아인 만큼 이전보다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상아는 "진짜 쉬어갑니다"라고 덧붙이며 기내에서 영화를 보면며 와인을 마시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상아 SNS.
이상아 SNS.


한편, 현재 애견카페를 운영 중인 이상아는 최근 반려동물 관련 법 개정으로 인해 손님과 갈등을 빚었고, 경찰까지 출동하는 상황을 겪은 바 있다. 

3월 1일 자로 반려동물의 식당 동반 출입이 법적으로 허용된 가운데, 예방접종을 한 개와 고양이에 한정되며 전용식기를 확보하는 등 세부 조건을 충족해야만 했기에 애견카페를 운영 중이던 이상아가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이한 것.

그는 "(바뀐 법을) 모르고 방문하셨다가 자유롭지 못하고, 까다롭게 따지고, 아이들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고, 맘편히 먹지도 못하게 하고 당연히 화나죠. 충분히 예감했던 일"이라며 "제발 애견동반식당과 애견카페에 대한 차이점을 고려해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사진=이상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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