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시즌부터 KBO리그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 나서게 될 강지은이 욕실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강지은 치어리더는 지난 15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욕실로 간주되는 곳에서 문을 여는 듯한 포즈였다. 글쓰기란엔 천사 이모지 하나만을 띄웠다.
수준급 외모에 육감적은 상반신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쓴다. 그야말로 대형사고를 쳤다.
2000년생으로, 모델 활동도 하는 강지은 치어리더는 2025년 KBL 대구 KOGAS 페가수스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KOVO KB손해보험 홈코트에도 섰으며, 오는 3월28일부터 KBO리그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의 활동이 확정되면서 프로야구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원래 SSG 랜더스 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지은 치어리더는 2021년 미스관광선발제전 K스타상, 같은 해 한빛단 한복홍보사절선발대회 '진'으로도 뽑혔다.
사진=강지은 SNS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