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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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2026년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진행…정규직 전환

기사입력 2026.03.09 20:3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상반기 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는 15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협회는 즉시 업무 투입을 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AI 시대에 대응할 미래 인재를 확보해 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채용 분야는 본부 일반 관리직(신입·경력·보훈)과 전국 5개 지역 센터(충청, 호남, 경북, 경남, 제주)의 업소 관리직(신입·보훈)으로 나뉜다.

본부 일반 관리 직군은 저작권 계약·징수·분배, 경영관리 등 협회 운영 전반의 행정 업무를 담당한다. 센터 업소 관리 직군은 전국 각지의 저작권 이용 현장에서 저작권료 징수, 저작권 침해 단속, 이용자 안내 등의 실무를 담당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1차 실무 면접, 2차 최종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한다. 채용 형태는 정규직 전환형이다. 신입은 6개월, 경력직은 일정 기간의 수습 기간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다.

지원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채용 관련 세부 사항과 지원 방법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음저협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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