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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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28기 정숙, 임신 8개월에 일복 터졌다…♥상철 "몸 무거운데 걱정"

기사입력 2026.03.03 05:10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임신 8개월차 28기 정숙의  근황이 전해졌다.

2일 '나는 솔로' 출신 28기 상철은 자신의 계정에 "세 번째 에피소드 유튜브 업로드!"라며 유튜브에 새 영상을 게재했음을 알렸다.

해당 영상에는 28기 상철과 정숙 부부가 혼인신고를 끝마친 뒤 저녁 데이트 장면이 담겼다.

이와 함께 상철은 "임신 8개월째인 정숙님이 요즘 몸이 많이 무거운데 일이 많아서 걱정입니다"라고 덧붙여 아내의 근황을 전했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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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지난달에도 "회계사 업무 시즌"이라며 "서재방에 모니터 3대 놔두고 식탁에서 일하는 게 더 좋은"이라고 전해 바쁜 일상을 전한 바 있다.

한편 28기 상철과 정숙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난 뒤 방송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방송 중 2세 '나솔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오는 5월 '나솔이' 탄생을 앞두고 있다.

사진=28기 상철, 유튜브 '정상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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