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삼성전자와 협업한다.
27일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삼성전자와 협업해 3월 출시 예정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갤럭시 S26 시리즈' 스페셜 테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삼성전자의 신규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진행됐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스페셜 테마는 게임 배경 도시인 '플래터시티'의 버추얼 아이돌 캐릭터 'DJ미야'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게임의 액션과 어반판타지 세계관을 스마트폰 화면 전반에 반영한 것.
테마 다운로드는 다음 달 6일 오전 11시부터 4월 30일까지 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구매·개통한 '갤럭시 S26 시리즈' 단말로 '갤럭시 스토어' 내 스페셜 테마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삼성스토어 홍대의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오프라인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는 4월 7일까지 현장에 비치된 NFC에 갤럭시 스마트폰을 태그하면 테마를 받을 수 있다.
상세 정보는 '갤럭시 스토어'의 이벤트 페이지와 게임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의 액션 플레이와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을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으로, 시리즈 최초로 어반판타지 세계관을 도입했다.
사진 = 데브시스터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