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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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영철♥' 영숙, 갑상선암 진단 받았다…"수술 앞둔 상태, 전이 여부 확인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16:11 / 기사수정 2026.02.25 16:11

김지영 기자
6기 영숙 개인 계정
6기 영숙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솔로' 출연자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6기 영숙은 24일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진행했다. 영숙은 어디가 아픈 것이냐는 팬들의 질문에 "올리자마자 걱정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하다"며 "사실 제 이야기를 피드를 통해 공유할까 고민했지만, 행복한 설 연휴가 지난지 오래되지 않았고 여러분께 부정적인 기운이 전달될까 걱정돼 가볍게 소통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1월에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병원을 오가며 여러 차례 조직검사를 진행 중이고, 현재도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수술을 앞둔 상태"라며 "전이 여부를 최종 확인 중이다. 좋은 기운 많이 달라"고 덧붙였다. 

영숙 개인 계정
영숙 개인 계정


또한 목에 주사를 맞은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진짜 너무 아프다. 기도 쪽은 여러 번 해봤지만 제일 아프다. 제발 전이가 안 되었길"이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6기 영숙은 2022년 SBS Plus, ENA '나는 SOLO'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철과 최종 매칭됐고, 그해 7월 결혼했다. 영숙은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영숙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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