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2일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통합체육 교사 연수 개강식을 열고 초·중등 체육 교사 및 특수 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연수 과정을 시작했다.
교사들은 16일까지 보치아, 휠체어 농구 등 9개 종목 실습을 포함한 통합체육 교육을 받는다.
장애인체육회는 2011년부터 약 30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연수 인원을 전년 대비 50명 증원한 300명으로 확대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