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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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집에서 '최고 권력자'…♥한의사 남편 빵셔틀까지? 子 폭로에 '당황' (A급 장영란)

기사입력 2026.01.08 17:36 / 기사수정 2026.01.08 17:36

이승민 기자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자녀들이 집에서의 장영란 모습을 폭로하며 화제를 모았다.

7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딸이 작정하고 폭로하는 엄마아빠의 실체(남편 빵셔틀, 목동 뺑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장영란의 아들 준우, 딸 지우가 출연해 사춘기 토크쇼 형식으로 부모님에 대한 솔직한 증언을 펼쳤다.

제작진이 "부부싸움에서 누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느냐"고 묻자, 아이들은 주저 없이 "엄마요"라고 답했다.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이어 "부부싸움에서 누가 이기냐"는 질문에는 "백전백승. 엄마"라는 재치 있는 대답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장영란을 두고 "워낙 무서워서 절대 권력자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는 '엄마가 집을 비우는 주말'과 관련된 이야기도 나왔다.

아이들은 장영란이 주말에도 집안일과 스케줄을 모니터링한다고 폭로하며, '이혼숙려캠프', '나는 솔로' 등을 언급했다. "주말에 밥도 안 해 주잖아요"라는 발언에 장영란은 "오늘 아침에도 불고기 볶음밥 해 줬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아이들의 증언은 멈추지 않았다.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특히 아이들은 "엄마가 아빠에게 빵셔틀을 시킨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들은 "엄마가 집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와, 다이어리 사와, 빵 사와'라고 하면 아빠가 심부름을 다 도맡는다"고 이야기했다. 

진행자가 "집에서 갑질을 하시네요"라고 몰아가자 장영란은 급히 "편집해요. 엄마 망하면 안 돼요"라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여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진 =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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