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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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품속 아기가 몇 명이야?…남몰래 "특별한 하루" 미담 터졌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08 06:20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의 선행이 전해졌다.

7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카리나가 보육원에서 자원 봉사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보육원 측의 글이 퍼졌다.

해당 보육원 측은 "유지민(카리나 본명) 님이 아기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무해 주고자 자원봉사로 방문해주셨습니다. 아기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직접 놀아주시고 준비해 주신 식사 시간을 함께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주셔서 함께한 엄마들에게 큰 기쁨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카리나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카리나


이어 "아기들과 같이 찍은 사진은 훗날 가보로 전해주겠다 하는 우리 엄마들. 소중한 휴일에 귀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지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러 명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품에 아이들을 안은 채 직접 우유나 이유식을 먹이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달 카리나는 구글 제미나이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신우석의 도시동화' 프로젝트 '더 크리스마스 송(The Christmas Song)'에 라파엘라 수녀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에도 카리나는 아기를 품에 안고 젖병으로 분유를 먹인 바 있으며 "라파엘라로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모두 편안한 밤 되길 바랍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카리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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