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23:48
연예

츠키, 첫 풀코스 완주에 잔뜩 그을린 피부…“2달간 매일 연습, 불가능은 없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6 14:18 / 기사수정 2026.01.06 14:18

김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가 마라톤 완주 소감을 전했다.

5일 츠키는 개인 SNS 계정에 “42.195 km"라는 문구와 함께 메독 마라톤에 참가했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힘겹게 마라톤을 완주하는 모습부터, 완주 후 ‘극한 크루’ 기안84, 권화운, 이은지와 함께 불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츠키 개인 계정
츠키 개인 계정


츠키는 “제가 처음으로 도전하게 된 풀마라톤은 14년 전 아버지도 도전하셨던 ‘메독 마라톤’이었다”며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하시는 아버지 덕분에 다양한 스포츠를 접해왔지만, 이렇게 운명처럼 같은 대회에 나가게 돼 정말 감격스러웠다. 꼭 완주하겠다는 마음으로 두 달 동안 매일 달리고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어 “프랑스에서 열린 첫 대회를 통해 사소한 행복에 감사하게 됐고, 사람들의 에너지를 정말 많이 느낄 수 있었다. 불가능은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츠키 개인 계정
츠키 개인 계정


또 그는 “‘극한84’ 제작진, 함께 달려준 카메라 감독님들, 무엇보다 극한 크루인 기안 오빠, 화운 오빠, 은지 언니에게 감사하다”며 “정말 고생 많았고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 울고 웃고 다 한 첫 풀마라톤 완주였다. 정말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끝까지 쉬지 않고 달린 츠키가 정말 멋있다”, “대단하다”, “너무 감동적이다” 등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츠키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