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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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없었다…한혜진 "제일 다급할 때 생각나는 사람 풍자"

기사입력 2026.01.05 22:05 / 기사수정 2026.01.05 22:05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유튜브 채널 해킹 당시를 떠올렸다.

5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새해부터 한바탕 웃고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지난 2025년 어땠냐"는 질문에 "키워드로 꼽자면 '멘붕(멘탈 붕괴)'이었다"며 "유튜브가 셧다운됐고, 해킹당해서 채널이 멈췄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난리가 났는데 내가 실시간으로 못 보고 복구가 된 후에야 (걱정하는) 마음들을 볼 수 있었다. 사람들이 걱정해 준 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감정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풍자는 "혜진 언니를 안 세월 중에 언니가 제일 당황한 게 보였다. 아침 7시에 전화가 왔다. 받자마자 '어떻게 해야 해?' (하더라). 너무 놀랐다. 저 언니가 그렇게 당황할 줄은 몰랐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혜진은 "제일 다급할 때 생각나는 사람이 풍자더라"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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