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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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와 카페 데이트 계획?…"연애 초반에 추천, 낭만적인 느낌" (완벽한하루)

기사입력 2026.01.05 16:21 / 기사수정 2026.01.05 16:21

장주원 기자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상순이 낭만 넘치는 옛날 다방 느낌의 카페에 방문 의사를 드러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상순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있는 카페 터방내를 소개하며 라디오를 시작했다.

이상순은 "1983년에 문을 연 다방인데, 서울시가 '오래된 가게'로 꼽은 곳이다. 오래도록 바뀌지 않은 인테리어와 메뉴, 은은한 노래가 더해져 음악 다방 같은 느낌이 난다"며 "벽마다 손님들이 남기고 간 낙서가 빼곡하다는데, 정말 타임머신 타고 옛날로 돌아간 기분일 것 같다"고 장소를 설명했다.

이어 이상순은 "40년이 넘은 곳인데 아직도 인테리어가 옛날 인테리어 그대로라 젠지 세대들한테 인기가 많다더라. 이곳은 우리 젠지 작가가 연애 초반에 데이트를 이곳에서 했다면서 추천을 해 준 곳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으로 찾아보니 아주 낭만적인 느낌이 나는 곳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인 이상순은 "메뉴에 파르페가 있더라. 여기 흑석동이라 중대생들이 예전부터 많이 갔을 법한 곳인데, 어딜 가든 꼭 낙서를 하던 게 떠오른다.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곳이다"라며 방문 의사를 드러냈다.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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