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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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연예계 논란 속 일침…"나태해지면 사건 사고 난다. 노력=예의" (시즌비시즌)

기사입력 2026.01.02 16:38 / 기사수정 2026.01.02 16:38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시즌비시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시즌비시즌'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비가 연예계 후배 남우현, 레오에게 조언을 건넸다.

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 (ft.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정택운(레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비는 뮤지컬 '슈가'에 출연하는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레오와 마주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시즌비시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시즌비시즌' 영상 캡처


비는 아이돌 그룹 활동을 한 두 사람에게 "너희들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 보자. 요즘 관심사가 있냐"며 질문을 건넸고, 레오는 "팀은 저에게 그늘 같은 존재고, 그 다음 스텝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고 털어놓았다.

비는 "내가 딱 하나 너희들한테 나태해지지 말라는 걸 얘기해 주고 싶다.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만 온통 나는데, 운동을 하고 뭐라도 하면 잡생각이 안 난다. 그럼 자연스럽게 일이 풀린다"고 조언했다.

사진= 유튜브 '시즌비시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시즌비시즌' 영상 캡처


레오는 "저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1일 1식도 10년 간 이걸 계속 했는데, 언제까지 이걸 힘들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백했고, 비는 "죽을 때까지 해야 된다. 이 업계에 있으려면 죽을 때까지 하는 게 예의다"라고 충고했다.

비는 "그게 연예인으로서의 예의다. 가만히 있다가 잘되면 '어우, 이거 뭐야?' 하면서 더 나태해지지 않겠냐. 그러니까 사건 사고가 나는 거다"라며 일침을 날렸다.

사진= 유튜브 '시즌비시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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