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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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문소리, 새해 첫날부터 액땜…"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6:04 / 기사수정 2026.01.02 16:04

문소리, 엑스포츠뉴스 DB / 문소리 SNS.
문소리, 엑스포츠뉴스 DB / 문소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 날부터 응급실에 간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1일 문소리는 개인 계정에 "2026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계란 지단이 더해진 떡국 한 그릇이 담겼다. 

문소리는 "모두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는 인사도 덧붙이며 팬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한편 1974년생인 문소리는 지난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MBC '노무사 노무진'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남편 장준환과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문소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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