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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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아들 혼자 키워야 해서"…새해 털어놓은 건강 고민

기사입력 2026.01.02 13:51 / 기사수정 2026.01.02 13:51

사유리
사유리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새해 소망을 밝혔다.

1일 유튜브 사유리의 데스노트 채널에는 '신년 템플스테이에서 무슨 일이? 스님도 절레절레한 사유리 & 귀여운 젠 모먼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사유리는 새해를 맞아 아들 젠과 함께 절을 찾았다. 사유리는 스님과의 차담 시간에 바라는 것으로 "건강한 몸"을 꼽았다.

이유로 그는 "요즘 쉽게 몸이 아프다"며 "젠을 혼자 키워야 하니까 오래 살아야 하는데 제가 제 몸이 아닌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사유리는 "관리를 하고 있는데도 쉽게 감기에 걸리고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운동을 하고 그래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스님은 "건강은 기본적인 바람이니까"라며 다른 바람이 있는지 또 물었다. 그러자 사유리는 "로또"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사유리는 108배를 하기 위해 법당으로 향했다. 108배를 올리기 전,  그는 소원으로 '건강한 정신과 구독자 60만 명'을 적었다.  

스님의 탐탁치 않은 반응에 사유리는 '건강한 정신과 세상에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정정했다. 여기에 구독자 50만 명을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유튜브 사유리의 데스노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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