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1 00:06

[엑스포츠뉴스=박시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그 최하위 블랙번에 덜미를 잡혔다.
맨유는 31일(한국시간)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1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블랙번전에서 2-3으로 패했다.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90분 동안 풀타임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맨유는 시작부터 불안했다. 전반 16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크리스토퍼 삼바에게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야쿠부 아예그베니가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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