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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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꽃!' 윤시윤, 이지아 위로에 눈물 펑펑

기사입력 2011.12.01 22:38 / 기사수정 2011.12.01 22:44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윤시윤이 이지아 앞에서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 8회에서는 재희(윤시윤 분)와 봉선(이지아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바다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희와 가까워진 봉선은 어느 정도 재희의 아픈 과거를 알게 됐고, 이에 봉선은 "혼자여서 얼마나 무서웠니. 나도 어렸을 때부터 혼자 살았어"라며 재희를 위로했다.

이 말을 들은 재희는 결국 봉선 앞에서 눈물을 감추지 못했고, 봉선은 재희를 따듯하게 감싸 안았다.

이어 봉선은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재희에게 "알아. 나도 무서웠어"라며 진심으로 재희를 걱정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윤시윤의 눈물에 상처의 깊이가 느껴진다", "이지아와 윤시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돼서 다행이다", "서로에게 위안이 됐음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화영(한고은 분)이 재희와 봉선이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을 보고 오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이지아, 윤시윤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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