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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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명품 브랜드 스케줄에 '확' 달라졌다…"사복도 신경, 예쁜 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7.10 15:00 / 기사수정 2025.07.10 15:01

이유림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명품 브랜드 스케줄에 따라 화려한 사복 패션을 뽐냈다. 

10일 아유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에르메스 스케줄에 맞춰 백년만에 사복도 신경 써봄 ㅋ (이런 옷이 있었네 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블랙 레이스 민소매 상의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돋보인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 쪽 손을 턱에 갖다대는 포즈를 취한 그는 "그런 의미로 예쁜 척 해볼게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와 본업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아유미는 지난 3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남편과의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다. 

사진=아유미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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