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수영이 화보를 찍었다.
'소녀시대'는 지난 21일 공개된 패션지 보그 12월호 화보에서 색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티파니와 수영은 동화를 연상시키는 다락방 세트장에서 촬영에 임했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 티파니와 수영은 장난감 병정놀이를 즐기는 소녀들로 변신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3집 타이틀 곡 'The Boys'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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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티파니, 수영 ⓒ 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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