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1 23:4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서진이 송지효에 자신을 떠나지 말라며 애원했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계백> 24부에서는 계백(이서진 분)이 은고(송지효 분)에게 가슴 절절한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계백은 연모하던 은고가 의자(조재현 분)의 후비로 들어가게 되자, 그 충격으로 실의에 빠져 있었다.
은고는 그런 계백을 찾아와 "내가 뭐라고 이리 괴로워하느냐"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고 계백은 "날 떠나지 말라"고 눈물로 애원했다.
계백은 "아씨를 놔 줄 수 없다. 지옥이든 어디든 함께 갈 거다. 아씨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덧붙이면서 은고를 향한 애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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