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30 14:34 / 기사수정 2024.10.30 14:3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 솔로남들이 ‘희귀 고스펙’을 대방출한다.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육각형 솔로남’들이 총출동한 ‘솔로나라 23번지’ 첫째 날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나는 SOLO’ 23기는 일명 ‘막차 특집’으로 혼기를 꽉꽉 채워 ‘내 짝 찾기’에 나선 솔로남녀들이 모인 기수다. 이에 오프닝에서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그 어느 때보다 ‘결혼에 진심’인 솔로남녀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을 한다.
그러던 중, 입이 떡 벌어지는 스펙을 장착한 솔로남들이 하나둘씩 ‘솔로나라 23번지’에 입성하고, 이중 한 솔로남은 ”고3 수능 때, 담임 선생님이 ‘울산에서 수능 1등을 한 것 같다’고 하셨다“며 ‘공부 천재’ 면모를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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