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18 21:26 / 기사수정 2024.10.18 21:3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편스토랑' 김재중 어머니가 성추문과 마약으로 팀을 탈퇴한 박유천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5년 만에 지상파 동반 출연에 나선 김재중과 김준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재중은 부모님을 위해 지은 3층 저택에 김준수를 초대했다. 20년째 함께 연예계 활동 중인 두 사람.
김재중은 "10대부터 알고 지냈고 가족끼리도 교류한다. 흔치 않은 케이스 아닌가. (김)준수는 친동생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김재중의 부모님 역시 6년 만에 마주하는 김준수를 친아들처럼 꼭 끌어 안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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