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24 11:35 / 기사수정 2024.07.24 11:38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생방송에 지각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활약 중인 배우 옥주현과 김성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옥주현이 지각해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석에 홀로 앉은 김성식에 박하선은 "옥주현 씨가 교통 사정 때문에 조금 늦는다고 한다. 여기 교통이 좀 힘들긴 하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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