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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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녀' 김시원, 아찔한 노출…글래머의 자신감

기사입력 2024.05.29 09:54 / 기사수정 2024.05.29 09:5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글램 출신 BJ 김시원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몸매를 뽐냈다.

28일 김시원은 "민소매 원피스로 입어야G~~~♥"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시원은 옆까지 과감하게 트인 민소매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슬아슬한 매력을 자랑하는 파격 의상에 완벽한 명품 몸매가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김시원은 작은 얼굴에 인형 이목구비까지 자랑해 팬의 마음을 울렸다.

그의 팬들은 "오늘도 예쁘네", "옷도 예쁘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 "옷이 너무 시원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 중이다.

한편 김시원은 2012년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로 데뷔했다. 그는 2014년 이병헌과 술을 마시며 나눈 음담패설을 휴대전화로 촬영, 인터넷에 유포하겠다며 그를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던 김시원은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았다.

이후 김시원은 2018년 다희에서 김시원으로 활동명을 바꾼 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했다.

사진 = 김시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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