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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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빅뱅=대기실 돌, 전원 내향형…이젠 3명" 씁쓸 (집대성)

기사입력 2024.05.11 04:00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대성이 빅뱅 멤버들을 언급해 관심을 모은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무슨 일이야 2세대 아이돌이 연애하는 얘기도 다 듣고|집대성 ep.0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준, 이유비, 이정신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대성은 빅뱅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유비는 대성을 만나 팬심을 드러냈다. 

이유비는 "저 진짜 대성 씨라서 나왔다"라며  춤을 추며 빅뱅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대성은 "저는 이준 씨와 이유비 씨 다 처음 만나는 거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유비는 "준이 오빠랑 활동을 같이 하시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대성은 "활동이 겹치긴 엄청 겹쳤다. 근데 우리가 그렇게 밖을 안 나갔다. 우리는 완전 대기실 돌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유비는 "(빅뱅) 다섯 명 다 (MBTI가) I냐"라고 물었다. 

대성은 "그렇다. 심지어 (이젠) 3명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이유비는 "슬프다"라고 말했다.  

사진='집대성' 영상 캡처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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