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5 00:24 / 기사수정 2011.07.15 00:2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박민영이 계란세례로부터 구하라를 지켜냈다.
14일 방송된 SBS '시티헌터' 16회에서 나나(박민영 역)은 온 몸으로 다혜(구하라 역)를 막아내는 '인간 방패' 열연을 보였다.
나나는 다혜앞에 나타난 안티모임 회원들로부터 위험을 감지한다.
예상대로 안티모임 회원들은 다혜에게 달걀과 밀가루 등 각종 투척물을 던지기 시작하자 나나는 자신의 몸을 던저 다혜를 지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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