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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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최현욱=애드리브 천재…감독이 하루 종일 칭찬" (엘르)

기사입력 2023.11.01 18:54 / 기사수정 2023.11.01 18:54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려운이 최현욱을 칭찬했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얼마나 웃긴지 #반짝이는워터멜론 려운 최현욱의 #ELLE케미공작소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려운과 최현욱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 이날 두 사람은 출연자 4인 (려운, 최현욱, 설인아, 신은수) 중 가장 웃긴 사람으로 서로를 지목했다.



최현욱은 "저는 노력파고, 형은 광기", 려운은 "현욱이 진짜 웃기다, 애드리브도 너무 웃기다"고 각자 이유를 설명했다. 현장 사람들이 모두 최현욱의 애드리브에 감탄할 정도라고.

그러자 최현욱은 "저는 한 번도 못 봤다"고 했고, 려운은 "연기하고 계셔가지고 (못 본 거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최현욱 역시 "형도 못 봤죠, 형 때문에 웃은 사람들"이라며 "두세 명 정도는 웃다 쓰러졌고, 두 명 정도는 웃다가 실려 갔다"고 농담했다. 이어 너무 웃어서 복근이 생긴 사람도 있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이 최현욱에게 애드리브를 많이 했냐고 묻자, 그는 "맛깔나게 (대사를) 넣고 싶어서 넣은 단어들이 있다 이 정도"라며 겸손을 표했다.

말을 듣던 려운은 "감독님이 너무 좋다고 하루 종일 현장에서 얘기하셨다고 하더라"며 증언해 그의 애드리브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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