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8 14:17 / 기사수정 2011.07.08 14:18
▲ 박명수 "강에 안 빠진게 다행" ⓒ KBS 해피투게더
[엑스포츠뉴스=박단비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부부싸움을 재미있게 이야기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200회를 맞아 진행자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이색적인 방송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태현은 "박명수가 부부싸움을 하는 모습을 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명수는 "약간 티격태격했는데 이걸 제작진이 본 것 같다"며 "특별한 일은 아니다. 자주 싸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에 안 빠진 게 다행"이라며 "무관심이 얼마나 소중한 건데"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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