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3 19: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강호동이 엄태웅의 배신에 분노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진도 관매도 편 두 번째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 자진 미션 포기로 밤샘촬영을 하게 된 멤버들은 이날 밤샘촬영 면제를 걸고 '내 마음은 이런데 네 마음은 어떠니'라는 일명, 짝짓기 게임을 하게 됐다.
멤버 중 가장 친한 사람을 10분 내로 결정해 손바닥에 이름을 적고 서로 의견이 일치하는 경우 밤샘촬영이 면제되는 것.
이에 맏형님 강호동은 얼마 전 다정하게 문자를 보낸 엄태웅과의 일화를 전하며 ‘호동빠’로 유명한 엄태웅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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