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2 20:22 / 기사수정 2011.07.02 20:23

▲ 아놀드 슈왈제네거 이혼 위기…아내 '마리아 슈라이버가 이혼 서류 접수'
[엑스포츠뉴스=정혜연 기자] 배우이자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이혼당할 위기에 놓였다.
2일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슈왈제네거의 부인 마리아 슈라이버(55)가 1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 고등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슈왈제네거가 불륜 관계였던 가정부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시인한 지 약 두 달 후다.
슈라이버는 남편이 가정부 밀드레드 바에나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요셉(13)이 슈왈제네거와 놀랄 만큼 닮았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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