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0 16:1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MMORPG '워렌전기'가 첫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CBT는 첫 테스트인 만큼 서버 안정성, 유저 편의사항 등 기본적인 시스템 전반에 걸쳐 테스트를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게시판을 통해 CBT에 선보였던 전쟁시스템인 섬멸전과 정규전에 대해 좋은 반응을 나타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한 개선사항을 요청하며 애정어린 질책과 열정적인 반응을 보여줬다.
또한 테스트 첫째 날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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