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9 18:0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노총각' 양준혁이 여자 VJ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배낭여행 4탄이 전파를 탔다.
앞서 김태원, 이윤석과 킴벌리팀을 이뤄 서호주로 향했던 양준혁은 이날 카리지니 국립공원에 도착해 협곡 트레킹을 하게 됐다.
트레킹이 점점 진행될수록 로프에 의지한 채 절벽을 내려와야 하는 아찔한 난코스들이 이어졌고 운동선수 출신인 양준혁도 조심스럽게 트레킹에 임했다.
그러던 중 양준혁은 마지막으로 킴벌리팀 홍일점 여자 VJ가 내려오자 걱정스런 눈빛으로 VJ를 바라보며 VJ를 직접 맞이하러 다가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