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6 23:0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정겨운-성유리가 귀여운 '토끼키스'를 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 12회분에서는 건우(정겨운 분)와 순금(성유리 분)의 찜질방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순금은 건우가 영희(김민준 분)의 구애 사실을 알고 불안해하자 함께 목욕하러 가자며 건우와의 찜질방 데이트를 제안했다.
귀엽게 토끼 귀 모양 수건을 둘러쓰고 찜질방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닭살 행각을 벌이는 다른 커플을 보며 멋쩍어했다.
건우는 마침 이전의 병실키스, 소주키스 얘기를 꺼내는 순금에게 "한 300번은 해야지"라고 2번의 키스는 별거 아니라며 순금에 귀여운 입맞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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