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3 01:4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유인나의 짝사랑 상대로 깜짝 등장했다.
2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극본)에서는 강세리(유인나 분)가 화장실에서 몰래 연애하는 걸그룹 멤버의 통화내용을 듣고 10년 전 구애정(공효진 분)과의 과거를 회상했다.
'국보소녀'로 활동 당시 강세리는 한 남자 아이돌 가수를 짝사랑했고 그 짝사랑 상대가 브라이언이었던 것.
강세리는 자판기 안에 쪽지를 넣어 브라이언과 몰래 서로 마음을 주고받으려고 했다. 그러나 '국보소녀'의 매니저가 쪽지를 먼저 발견하고 구애정은 이를 껌이라고 하며 입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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