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1 12:00 / 기사수정 2011.06.01 12:0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유튜브가 공중파 채널과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콘텐츠 제공을 한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는 1일 최근 온라인상에서 공중파 TV 콘텐츠를 합법적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 공중파 방송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매주 수요일마다 한 주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TV프로그램을 선정해 유튜브 메인화면 주목받는 동영상으로 소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유튜브에는 드라마를 비롯하여 예능, 오락, 교양 프로그램 등을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별도의 채널이 마련돼 있다.
SBS 드라마 유튜브 공식 채널에 접속하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시크릿 가든', '싸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의 플레이 리스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클릭과 동시에 원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다. 공식 SBS 예능 채널과 SBS 교양 채널에서는 '강심장', '일요일이 좋다', 'TV 동물농장' 등 인기 있는 공중파 TV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업로드 해 편하게 TV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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