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3 15:5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가 또 한 번 참가 신청 기록을 경신했다.
15일(일) 오전 8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마이 스타리그> 서울 지역 예선에 온라인 사전 신청자만 1,300여 명이 접수, 사상 최대 참가자가 몰린 것.
4일(수)부터 10일(화)까지 사전 신청 접수가 진행된 이번 예선에는 게임 요정 '신애'를 비롯해, 외국인도 최초로 참가를 희망해 눈길을 끈다. 온게임넷의 시청자 참여 배틀 프로그램 '신애와 밤샐기세.scx'를 진행하며 게임 실력을 키워온 신애가 그 간 숨겨둔 스타크래프트 실력을 선보일 예정.
또한 마이 스타리그 최초의 외국인 도전자 에밀(Emil Kalaydzhiev 20, 불가리아)은 한국어로 되어있는 온게임넷닷컴(www.ongamenet.com)으로 직접 접수가 어려워 온게임넷 관계자에게 메일을 보내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이번 예선에 참가하는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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