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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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희찬 사적인 사진 오픈…"축구팬 보시라고"

기사입력 2022.11.25 14:31 / 기사수정 2022.11.25 14:3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남편 박지성과 축구 국가대표팀 후배들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지는 지난 24일 우루과이전 경기를 앞두고 "축구 기다리는 동안 축구팬 여러분 보시라고"라며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그는 "사진을 안찍는 남편 대신 제가 찍어 간직해오던 남편과 후배님들의 사진을 공유합니다. 부디 모두 준비해온 것 들을 부상없이, 한치의 아쉬움 없이 쏟아낼 수 있기를! 다들 퐈이팅"이라며 "런던에서 바비큐 준비하고 있을게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민지의 남편 박지성과 손흥민, 황희찬 등 후배 선수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지성은 현재 SBS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이에 김민지는 박지성과 함께 해설위원으로 카타르에 머물고 있는 SBS 선배 아나운서 배성재에게 "남편 따순 물 좀 주세요"라고 남긴 메신저 대화를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이와 함께 김민지는 "4연속 중계에 남편 목이 많이 쉬었네유. 누가 카타르에 따순 물 좀..."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멀리서도 남편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김민지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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