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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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숙♥정식, 10월 결혼 앞두고 겹경사

기사입력 2022.10.07 11:18 / 기사수정 2022.10.07 11:18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나는 SOLO' 4기 영숙이 정식과 함께 광고 모델이 된 근황을 전했다.

6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3 이제 곧 진짜 부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숙은 예비신랑 정식과 함께 인테리어 관련 광고를 찍은 사진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3일만 있으면 같은 공간에 둘이 함께!","엄청 자연스러운데요? 정식은 좀 얼어있으시네요","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광고 계정에는 이들의 신혼집 인테리어 관련 인터뷰가 담겼다. 영숙과 정식은 결혼을 앞두고 광고 촬영까지 이어가며 셀럽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영숙은 ENA플레이,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4기 출연진이다. 남성 출연진 정식과 4살 차이를 극복하고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4기 영숙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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