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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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이장우, 또 확 달라졌네…남다른 비법 공개

기사입력 2022.09.22 10:14 / 기사수정 2022.09.22 10:1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이장우가 간헐적 단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장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장우는 "7일 단식까지 성공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장우는 "물만 먹는데 첫날은 먹고 싶은 욕구 때문에 죽을 것 같고 머리가 아프다. 3일 지나니 몸이 가벼워지더라. 한 게 아까워서 7일을 했더니 개운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의사분에게 여쭤보니 1년에 한 번 정도 해주면 디톡스 효과가 좋다더라"고 덧붙였다.



또 최근에는 "장기 단식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한다"라고 전했다.

음식을 참기 어려웠다는 이장우는 "단식 시작 10시간 만에 먹기도 했다. 그래서 단식원이 잘 되는 이유를 알겠더라"라며 "단식원의 사진을 봤는데, 사진 찍히는 상상을 했는데 못 참겠더라. 집에서 했더니 가능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몸무게에 대해서는 "비활동기엔 많이 찌는 편"이라며 "98kg에서 82kg까지 감량했다. 인생 최대 몸무게는 120kg였다"라고 말했다.

나아가 이장우는 "먹는 걸 가장 행복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왜 다이어트를 왜 하고 있지 생각이 들었다. 돈이 주는 행복보다 김치찌개에 술 한으로 행복감을 느낀다. 요리 수완이 있으니 식당 차려서 소박하게 살면 어떨까 늘 생각한다. 음식 장사로 돈 많이 벌 자신이 있어서 김치 사업도 생각 중이다"라고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DB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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