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0 15:00 / 기사수정 2011.04.20 15:0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뮤지션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SM TOWN LIVE WORLD TOUR'가 유럽에도 진출한다.
서울, LA, 도쿄, 상해에 이어서 오는 6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팬들과 만날 계획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럽에서 한국 가수의 콘서트가 열리는 것은 이례적이다. 특히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는 사상 최초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합동 공연이란 점에서 SM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앞서 지난 1월 프랑스 국영 TV채널인 2TV는 SM 소속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의 한류 열풍에 대해서 집중 보도한 바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